“전쟁 관여·개입 없다”… 청해부대 임무 확대 검토 | SOTO 뉴스

뉴스

출처가 확인된 뉴스 요약과 원문 링크를 제공합니다.

주요뉴스 kmib.co.kr

“전쟁 관여·개입 없다”… 청해부대 임무 확대 검토

kmib.co.kr 조회 1

일각의 ‘코리아 패싱’ 우려와 관련해선 “북·미 관계 진전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정부가 할 역할이 있고 북·미협력을 위해서도 우리 정부의 역할이 없을 수 없다”고 강조했다.
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